개발 노트
포트폴리오의 화면 구성 고민과 실제 코드를 고친 과정을 기록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제일 어려웠던 건 무엇을 넣을지 정하는 일이었다
소개와 기술 목록, 프로젝트를 어디에 놓을지. 실제 데스크톱·모바일 화면을 보면서 넣은 요소와 아직 부족한 정보를 돌아봅니다.
한글 폰트를 늦게 불러온 뒤, 글이 밀리기 시작했다
CSS 분리 다음에 왜 폴백 글꼴 보정이 필요했을까. 9월의 세 커밋과 현재 폰트 파일을 확인했습니다. CSS가 짧아도 폰트 파일은 약 748KiB일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를 늘리자 ‘프로젝트’ 메뉴가 멈췄다
주소는 /#projects인데 글에서는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요소를 찾기도 전에 링크 이동을 취소하던 코드를 바꾸고, 홈과 상세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했습니다.